당뇨 식사의 기본
당뇨 식사는 특별한 음식을 먹는 것이 아니라 규칙적으로, 골고루, 알맞은 양을 먹는 것입니다. 혈당을 흔드는 것은 음식의 종류보다 양과 시간이 불규칙한 것일 때가 많습니다.
- 일정한 시간에끼니를 거르지 않고 정해진 시간에 알맞은 양을 먹습니다.
- 탄수화물 양을 일정하게탄수화물은 전체 열량의 55~65% 정도가 알맞고, 끼니마다 양을 비슷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.
- 단순당 줄이기설탕, 꿀, 사탕, 단 음료처럼 빨리 흡수되는 당은 혈당을 급하게 올립니다.
- 식이섬유 충분히식이섬유는 음식이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 혈당이 갑자기 오르는 것을 막아 줍니다.
- 기름은 가려서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을 줄입니다. 너무 많으면 심뇌혈관 질환 위험이 커집니다.
바꿔 먹기
| 이것 대신 | 이것 | 왜 |
|---|---|---|
| 흰쌀밥, 흰 빵 | 잡곡밥, 통곡물 | 당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음 |
| 과일 주스, 단 음료 | 생과일 적당량, 물·보리차 | 주스는 식이섬유가 빠지고 당이 빨리 흡수됨 |
| 기름진 고기, 가공육 | 살코기, 생선, 두부 | 포화지방을 줄임 |
| 튀김 | 굽기, 찌기, 데치기 | 지방 섭취를 줄임 |
| 짠 국물 많이 | 국물은 적게, 채소 반찬 넉넉히 | 혈압 관리에도 도움 |
하루 식사 짜는 요령
- 접시의 절반은 채소, 4분의 1은 단백질 반찬, 4분의 1은 잡곡밥으로 채우면 양을 맞추기 쉽습니다.
- 간식이 필요하면 정해진 시간에 조금만 먹고, 그만큼 끼니에서 줄입니다.
- 술은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열량이 높습니다. 마신다면 의사와 양을 정합니다.
- 약이나 인슐린을 쓰고 있다면 끼니를 거를 때 저혈당이 올 수 있습니다. 식사 시간을 약 시간과 맞춥니다.
개인마다 필요한 열량과 약이 다릅니다. 식사 계획은 다니는 병원의 의사·영양사와 정하세요.
식사 관리가 보험과 무슨 상관일까
당뇨가 약만으로 잘 관리되고 입원·수술 이력이 없으면 간편보험에서 가운데 숫자가 큰 유형이나 일반심사까지 선택지가 넓어집니다. 반대로 혈당 관리가 무너져 합병증으로 입원하면 가입할 수 있는 유형이 줄어듭니다. 식사 관리는 건강뿐 아니라 보험료에도 영향을 줍니다.
2026년 9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.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.